놀라운 공부/수행·전생·영혼

제사문화에 대하여

남촌선생 - 힐링캠프 2010. 9. 14. 18:00

제사

생명체를 가진 사람으로서,
이 세상에 가장 존귀한 게 뭐냐하면 자기 자신이다.
그러면 가장 존귀한 내 몸뚱이를 낳아준 사람이 누구인가?

나의 근본이 무엇인가? 바로 내 조상이다.
처음 시조할아버지의 유전인자가 계계승승해서 잇고 또 잇고,
전하고 받고 해서 내 몸까지 이어내려온다.

내가 그 유전인자에 의해 혈통을 이어받아 이렇게 생겨난 것이다.
그러니까 조상은 하나님보다 더 높은 존재다.
따라서 사람은 제 조상을 잘 받들어야 한다.

 

시조할아버지로부터 내려오는 윗대 조상님들의 씨종자가 바로 나입니다.

  혹 조상이 죽어 마귀가 되었다 할지라도

혹 영원히 없어져 실체가 없다 할지라도

姓氏 받은 은혜만으로도 제사지내는 것에 대해 부정적일 필요는 결코 없습니다.

아니 내 몸속에 흐르는 같은 피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결코 제사지내는 것에 부정적일 필요가 없습니다.

 귀신과 영혼의 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