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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원도 모르는 휴대폰 공짜 통화법

남촌선생 - 힐링캠프 2012. 11. 28. 16:23

 

|☆*。♬ 지 혜 ♬|♡

 

 

 
휴대폰에 숨겨진 6가지 비밀…. 공짜로 휴대폰 쓰는 법

상담원도 모르는 휴대폰 공짜 통화법

“휴대전화를 걸자마자 끊어졌는데 통화료를 다 내야 하나요?”(고객)
“네 어쩔 수 없습니다.”(이동통신사 상담원)

실제로 이동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해 보았다. 이동통신사 상담원도 모르는 비밀이 휴대전화엔 있다. 3초 안에 전화가 끊어졌다면 통신사들은 통화료를 받지 않는다. 말하자면 친구에게 전화를 해 빠른 목소리로 “어디야, 알았어 그리로 갈께”라고 말한 다음 전화를 끊을 때까지 걸린 시간이 3초 이내라면 통화료를 낼 필요가 없다.
휴대전화의 기능과 서비스가 크게 늘어 사용자나 이동통신사 직원들도 모르는 재미있는 비밀들이 많이 있다. 미공개로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휴대폰 팁들 중 몇 개의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본다.

통화료 부과는 3초 후부터

SK텔레콤과 KTF는 3초 안에 전화를 끊는 사람에겐 통화료를 받지 않는다. 통화가 불안정해 제대로 말을 하지 못하고 말하자면 정말 용건만 간단히 이야기하면 통화료를 내지 않고 전화를 쓸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쉽지만 LG텔레콤은 아주 잠깐이라도 통화를 한 경우 돈을 받는다.
이통 3사의 상담원 조차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비밀이다. 직접 문의를 하면 상담원 마다 다른 대답을 해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만들 정도로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것이 통신사들의 공식입장이다.

이동통신요금은 10초 단위로 부과한다. 통화료는 도수(음성 통화 요금 과금 기준)로 책정하는데 1도수는 10초를 의미한다. (이통 3사 공통) 예를 들어 11초를 통화 한 사람과 20초를 통화한 사람은 같은 통화료가 부과되며, 21초를 통화하는 경우 20초를 통화한 사람보다 1도수 만큼의 통화료가 더 붙는다.
그렇다면 통신사의 장애로 인해 전화가 끊기는 경우 사용자들은 통신사로부터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 KTF와 LG텔레콤은 보상하지 않는다. 단 SK텔레콤은 “10초 안에 통신시스템 문제로 전화가 끊어 진 경우 통화료를 받지 않는다”고 고 밝혔다. 그러나 그 기준(음성통화 및 무선데이터 통화(단, 데이터량단위 과금 통화는 제외), 화상전화 통화 중 통화종료 행위와 관계없이 회사의 통신시스템 문제에 의하여 단절된 경우 국내통화료 면제)이 불분명해 늘 분쟁의 소지가 있다.

삼성 애니콜 휴대폰은 언제 개통한 제품인지 날짜를 알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삼성전자의 애니콜 휴대전화를 가지고 있다면 이 폰이 언제 개통된 폰인지 알 수 있다.
[메뉴에 집 모양의 버튼이 있는 경우]
메뉴버튼(2-3초 길게 누른다.)->비번 6725 또는 9720을 누른다 -> 8번 오프닝 데이터를 선택한다.
[최근에 출시된 집 무늬가 없는 경우]
메뉴버튼-> 0 (2-3초 길게 누른다)->비번 6725->8번 오프닝 데이터를 선택한다.
즉, 언제 휴대전화를 개통했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단, 다른 메뉴의 기능 설정을 바꾸게 되면, 휴대폰에 이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다른 설정은 건드리지 말 것을 당부한다.
중고 휴대폰을 구입할 때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 또 휴대폰의 개통 날짜를 확인해 혹시라도 새 것인 줄 알고 산 것이 중고라는 황당한 일을 겪지 않아도 된다. 중고 제품을 살 때도 사용기간이 얼마인가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스카이 휴대폰에서 폰 개폐횟수를 볼 수 있다.

당신이 스카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까지 몇번 휴대전화를 열어봤는가도 알 수 있다.
#7583538324#8378# 을 누르면 SKY 단말기의 테스트 메뉴가 열린다.
테스트 메뉴 중 11번이 ‘폰 개폐횟수’다. 휴대폰이 정말 새 제품인지 미심 적은 경우에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정보다. 단말기를 처음 살 때 개폐 회수가 많다면 환불이나 교환 받은 단말기 일지도 모르니 조심하자. 물론 10-20번 이내로는 제품 제작 과정 및 포장 과정에서 테스트 할 수도 있는 것이고, 대리점에서 제품을 설명하면서 몇 번 개폐된 것일 수도 있으니 흥분하지는 말자.

비밀번호로 잠겨 있는 핸드폰, 개통되지 않은 핸드폰에서도 전화를 할 수 있다.

비밀번호로 잠가 놓은 휴대폰이나 아직 통신사에 등록해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도 전화를 걸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무조건 가능한 전화는 112와 119이다. 간첩신고 113도 가능하다. 이런 긴급 전화는 통화료도 없고, 긴급상황에서 어느 누구나 최대한 빨리 이용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 잠금 및 미개통 핸드폰에서도 걸면 걸린다.
단, 한번도 개통을 한적이 없는 핸드폰 이라면 불가능 할 수도 있다.

도청 차단 시스템이 설치된 이통사?

이건 최근 도청 논란으로 인해 붉어진 사실이다.
가입자 수가 가장 적은 LG텔레콤만 도청 방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과거 LG텔레콤은 자사 이동통신 서비스에 도청방지 기능을 넣었다고 대대적으로 선전할 생각이었지만 휴대전화를 도청할 수 없다는 정부의 논리에 밀려 포기했다. 도청할 수 없는데 도청방지 기능을 넣었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휴대전화도 도청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자 이제 SKT와 KTF도 도청 방지 시스템을 구축하라! 물론 LG텔레콤 휴대전화를 도청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완전히 믿어서는 안된다. 휴대전화는 도청할 수 없다는 것이 정부의 공식입장이었다.

해외 로밍시에는 문자 메시지로 연락하자!

해외에 나가 있는 친구에게 국내에서와 같은 요금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자기폰을 그대로 사용하는 자동로밍의 경우
한국에서 문자메세지를 보내게 되면 일반 SMS의 30원의 요금으로 외국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낼수 있다. 외국에서 한국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 메세지를 보낼 경우 외국 현지 이통사의 SMS 요금이 나가게 된다.
임대로밍의 경우에는 한국 휴대폰을 임대했을 경우에만 가능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외국폰의 경우 한글 폰트가 없어 한글 문자는 글자가 깨져 보이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아직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되는 것이 아닌 시범적인 서비스이므로 모든 국가에서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