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선생 건강교실/생리학 강의

레시딘

남촌선생 - 힐링캠프 2023. 7. 21. 14:58

중장년층 남성들이 가장 걱정하는 건강 문제 중 하나가 발기부전이다.

실제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져

성욕감퇴, 무기력함, 발기부전 등의 증상이 생긴다.

의학 전문 신문 메디칼 타임즈에서 남성 61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전립선비대증 및 발기부전으로 내원하는 환자는 60대가 51%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40~50대가 줄을 이었다.

그 중 발기부전과 전립선비대증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는 40%가 넘었다는 보고가 나왔다.

사례처럼 주변을 보면 나이가 들면서,

성관계시는 물론 평소에도 활력이 떨어진다는 남성을 많이 볼 수 있다.

남성활력이 유지되는 근원은 혈액순환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혈액이 적절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지 못하면 노폐물의 영향으로

성기 내 혈액 유입이 잘 되지 않아,

성기능약화가 오거나 발기시에도 젊었을 때 보다

강직도가 떨어지게 되는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남성의 발기 원리

남성은 발기 시 음경에 있는 해면체가 부풀어 오르면서 평소의 7배나 되는 피가 유입되는데,

이 때 음경 정맥은 확장된 해면체에 눌려 피가 빠져나가지 못하게 된다.

그러므로 정력은 '피의 흐름'이라고 말할 수 있다. 피가 얼마나 빠른 시간에

성기 내로 유입 되느냐에 따라 남성의 정력이 결정되며,

혈관이 건강해야 발기 상태를 오래 지속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식품섭취가 떨어진 활력을

다시 끌어올리는데 큰 도움을 준다. 

그 중 크게 도움을 주기로 알려진 영양소가 레시틴이다. 

레시틴은 우리 몸에 불필요한 혈중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주며 "KBS2 무한지대 큐!", "MBC 불만제로, 생방송화제집중",

"SBS 출발모닝와이드, 대한민국 쿡" 등 각종 방송은 물론,

언론을 대표하는 5대 일간지에서도 이미 극찬한바 있다. 또한

"남자의 정액은 레시틴이다",

남성 비뇨기과 원장들도 "당장의 수술이나 의약품 복용 보단

레시틴을 알아야 한다." 라고 조언하고 있다.

식약의약품안전처 건강기능식품군으로 인증 받은 레시틴은 인체의 세포막과

비슷한 영양성분을 모유와 버금갈 정도로 완벽하게 함유하고 있는데

함량과 영양 면에서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최근 더욱 활발하게 연구 개발되고 주목 받고 있다.

또한 레시틴은 특별한 유화기능을 가지고 있어 콜레스테롤을 조절해서 높아진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데 도움이 되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끌어 올리고 나쁜 콜레스테롤(LDL)은

내리는 작용을 하게 된다. 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의 양을 적절하게

유지하는 기능으로 정력에 좋은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며 혈관을 깨끗하고 튼튼하게 유지시켜준다.

간혹, 계란 노른자의 콜레스테롤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수많은 연구진과 전문가들에 의해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레시틴은 남성호르몬 생성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는

아연, 셀레늄, 항산화물질,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남성갱년기에 필수적으로 섭취해야 할 영양성분이다.

또한 사람의 두뇌를 건조시키면 약 30%가 레시틴이며 여성이 임신을 하였을 때

양수, 태반 그리고 남자의 정액이 레시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방송 등에서 밝혀진 내용으로 레시틴이 신경전달물질의 원료가 되어

학습 에너지인 알파파가 30%이상 향상되어 두뇌활동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집중력향상에도 도움이 되며 알코올분해 효과에도

아주 탁월해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남촌선생 의견

레시틴이 많이 함유된 식물은 

달걀노른자 / 곡물의 씨눈 / 소.돼지의 간 / 대두 / 흑두 / 쥐눈이 콩 등이다

레시틴이 많이 함유된 음식의 공통점이 팍팍하여 목이 메이는 공통점이 있다

필자가 어려서 부터 대단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

경험상 아무리 좋은 성분도 농축시켜서 알약으로 만든 것은  너무 문제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목화토금수 - 오행의 성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식물이 제1등급 식재료이다

그러나 오행 중 어느 한쪽으로 기운이  몰려 편향되어 있으면 독이된다

또하나 예로 사과 한개를 먹으면 대단히 좋은 효과가 있지만

사과10개를 농축하여 한 알의  알 약으로 만든 것이라면 균형을 잃고있으니

그 알약만 계속 먹는다면 종당에는 심각한 병을 일으킨다

그렇기 때문에 농축된 알약은 한 두알 먹고

몸 속에서 다른 요소들과 균형이 이루어지고 나면

더이상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필자는 경상도 지리산 아래 함향이 고향이다

그곳에서 겨울 반찬으로 청국장을 대단히 좋은 음식으로 즐겨 먹는다 

이게 바로 레시틴을 포함한 엄청난 발효식품이다  햠양사람들은

지리산 자락에 콩을 심어 청국장을 띄어 날 청국장을 그대로

잘 으깨어서 무우를 1cm로 썰어 넣고

조선 간장/고추가루/마늘/양파/들기름/멸치가루/깨소금 등을 넣고

잘 버물러 양념장으로 아주 맛있게 작은 접시에 떠서 겨울 밥상에 올린다

겨울 내내 김치와 함께 절대로 빠지지 않는다

이 때 반드시 짭잘하고 매워야 한다.

싱거우면 청국장의 특유의 냄새와 맛 때문에 먹지 못하게 되며

또 오래 두면 변질 될 수 도 있다.

필자는 지금도 서리맞는 겨울 무우가 나오면

시장에 나가 햇콩으로 담은 청국장을 사다가

날청국장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한민족이 수천년 먹어온 김치/간장/된장과 함께 놀라운 효과를 주는

최고 급의 전통 식품이 날청국장 요리이다

시장에서 팔고 있는 청국장의 품질이 대체로 좋다

청국장은 수요가 많지 않아서 대부분 할머니들이 직접 띄워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청국장이 잘 발효가 되려면 불량제품 콩으로는 발효 자체가 안 되기 때문이다

청국장을 재래시장에서 수년동안 계속 사다가 만들어 먹어 보는데

품질이 다 좋았다 물론 집에서 콩을 삶아 띄우는것이 좋겠으나 도시에서는 쉽지않다

 

레시틴을 흡수 하려면 날 청국장을 만들어 양념장 처럼

밥상에 올려 꾸준히 드시기를 바랍니다 

 

 

남촌선생 가요반세기 -- 영등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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