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SDGIA 국제 대학교
K- culture global academy
2026학년도 인문학 강의 제11강
한국 역사와 문화
인문학 교수 - 南村 서 호원

서론
0. 인류가 처한 현실
인류의 의식주해결 = 4년후->AI첨단 과학시대 도래
0. 이 시대 최고의 話頭(화두) - 健康(건강)
화두 = 무병장수(無病長壽) - 병들지 않고 오래 사는법
0. 그동안 인류는 치열한 생존경쟁으로 자연에서 멀어졌다
예언 = 지구촌에 인구가 줄고있다 무산/전쟁/기후/전염병
無産高齡 = 10리에 사람하나 볼까말까 하는 시대가 오고있다
지금 농촌에 가면 시람만나기 어렵다
=>생존경쟁은 그치고. 전쟁도끝난다
衣食住는 AI가 해결해 준다 돈이필요없는 長壽시대가 온다
오직 건강과 섭생이 각자도생(各者道生)으로 남는다
韓民族神仙修行(한민족신선수행)
0.미래 3대행복의 조건 => 잘먹고/잘자고/잘싸고
0, 三代攝生法(삼대섭생법) -天氣(천기)地氣(지기)人氣(인기)
天氣(천기) - 코 - 호흡수련 - 水昇火降(수승화강) - 태식호흡
地氣(지기) - 입 - 약선요리 - 五行食事(오행식사) - 효능중심
人氣(인기) - 心 - 진리공부 - 黃帝內經(황제내경) - 뿌리건강
황제내경 본론
1.황제내경 내용 소개

황제내경 강의 목록
0.소문편81편중 중요부분 33론
1.黃帝內經(황제내경)이란? - 역사와 인물
2.上古天眞論(상고천진론) -
3,四氣(사기)調(조)神(신)論(론)
4.生氣(생기)通(통)天(천)論(론)
5,金櫃(금궤)眞言論(진언론)
6,陰陽(음양)應象(응상)大論(대론)
7.靈(영)蘭(란)秘(비)典(전)論(론)
8.五藏(오장)生成(생성)
9.五藏(오장)別論(별론)
10.異(이)法方(법방)宜論(의론)
11.移(이) 精變氣論(정변기론)
12.湯液(탕액)醪醴(요례)論(론)-막걸리요/단술례
13,脈(맥)要(요)精(정)微(미)論(론)
14,宣明(선명)五氣(오기)
15.寶命(보명)全形論(전형론)
16,逆調(역조)論(론)
17.咳(해)論(론)-어린아이 웃을해
18.擧(거)痛(통)論(론)
19.腹中(복중)論(론)
20.風(풍)論(론)
21.痺(비)論(론)-메추라기비
22.痿(위)論(론)-저릴위
23.厥(궐)論(론) - 그궐
24,病(병)能(능)論(론)
25.奇病(기병)論(론) - 기이할 기
26.刺(자)志(지)論(론)
27.皮(피)部(부)論(론)
28.調經(조경)論(론)
29.六微旨(육미지)大論(대론)
30.五(오)常(상)政(정)大(대)論(론)
31.支(지)眞(진)要(요)大(대)論(론)
32.疏(소)五(오)過(과)大論(대론)
33.方盛衰(방성쇠)論(론)
영추편 80
주로 침과 뜸을 시술하는 내용입니다
강의 생략합니다
--------------------------------上古天眞論篇 第一
1,황제내경은 대자연을 바탕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
天地(천지) 陰陽(음양) 五行(오행) 八卦(팔괘)를 바탕으로 인체를 파악하고
그 영항을 받는 오장육부의 순환 이치대로 풀어나간다.
2.현대인들이 수 많은 병에 시달리는 것은
자연이치와 벗어난 섭생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자연 이치로 돌아가면 건강을 회복하게 되는 것이다
예- 동식물을 기를 때 가장 자연스러운 환경을 만들면 잘 자라게 되어 있다.
현대인=빛.공기.물.흙.음식의 5대 자연에서 벗어나 있다
3.우리 UN대학의 모든 의학이론은 자연으로 돌아가는 이론이다
사후양방문(死後藥方文)이 아닌 병원에 안가는 법
평소 자연섭생법이다 = 針(침)-灸(구)-飮食(음식)
지압/사혈 찜질/등 자연법으로 치유한다 -
4.최첨단 과학은 양자 컴퓨터와 인공두뇌를 통하여
300만 가지의 의학검진 정보를 축약한 컴퓨터를 통하여
몇 초사이에 사람의 건강상태를 종합검진한다.
우리 유엔대학교는 병걸리지 않고 사는 법방을 공부 한다
5.자연치유 방법은 神.氣.心.血.身(신기심혈신)의 차원으로 치유한다
6.UN대학은 (햇빛),(흙).(공기).(물).(음식)등 자연의 방법을 개발한다.
0.황제내경 탄생역사
황제내경은 上古史(상고사)로 부터
伏羲(복희)易理(역리)복희역리=>
신농본초경 => 황제내경
이후 송나라 때까지 계속하여 발전해 왔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 되어야 할 학문이다
그것은 자연법(우주원리)바탕 건강법이기 때문이다.
0.앞으로 미래에는 UN대학의 대세 - 순수 자연의학을 세계로 펼쳐 간다

醫(의)易(역)同(동)源(원) = 역을 알고 의학을 논한다

세성인이 모두 한민족
0.의학이치 공부의 삼대성인 경전성립
1,복희선생 易經(역경) = 기원전 3528년
2.신농선생 310년후 본초경 = 기원전 3218년
3,황제헌원 826년후 황제내경 = 2692년


0.黃帝內經(황제내경) 最古(최고) 最初(최초) 大自然(대자연) 의학서적
책을 사서 집에두고 의학사전 처럼 보고 실천하여야 병들지 않는다

천지에 널린 것이 약초다 찾아먹지 못해 병든다 - 藥食同源(약식동원)
약초로 만든 약선 요리로 모든 병을 예방한다
우주이치를 모르면 책을 보아도 모른다

0.醫易同源(의역동원) - 의학과 역학은 근본이 같다
만권의시서를 다 보아도 우주변화원리(易理)를 모르면 이해가 불가하다
황제내경 강의는 우주원리에 입각하여 강의합니다 왜? 를 알아야 산다
신농본초경 = 황백나무 효능 설명 = 우주변화원리로 설명

사람의 몸은 우주가 시키는 대로만 한다
몸사용 규칙을 지켜야 한다

上古天眞論篇 第一
인생욕망 생식 능력
第一章
昔在黃帝, 生而神靈, 弱而能言, 幼而徇齊, 長而敦敏, 成而登天.
옛날 헌원 황제는 나면서 매우 총명하여 유년시절에는 사물에대한이해가 매우 빨랐고
자라서는 성실하고 순박하면서도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마침내
성인이 되자 천자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다
乃問於天師曰 余聞上古之人, 春秋皆度百歲, 而動作不衰;
今時之人, 年半百而動作皆衰者, 時世異耶, 人將2)失之耶?
황제가 기백에게 물었다 내가 들으니 옛날 사람들은 나이가 백살이 넘었어도 행동이 나이든
사람 같지 않았다고 하던데 지금사람들은 나이가 쉰살 만 넘어도 벌써 움직임이 민첩하지가못하오
그것은 시대가 다르기 때문이요 아니면 사람들이 양생의 도리에 주의를 기울리지 않기 때문이요
歧伯對曰 上古之人, 其知道者, 法於陰陽, 和於術數, 食飮有節,
起居有常, 不妄作勞, 故能形與神俱, 而盡終其天年, 度百歲乃去.
기백이 대답하여 말했다 옛날사람들은 양생의 도리를 잘 알았고 천지변화를 본받아
그대로 따랐고 정기를 조절하고 기르는 법을 잘이해하고 음식을 섭취할때는
반드시 절제했고 일상생활에서도 일정 규율은 지켜서 지나치게
無理(무리)하게 힘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몸과 정신이 잘 조화를 이루어 생리적으로 주어진 수명의 마지막 날까지
충분히 누리며 살 수 있었고 100살을 넘긴 후에야 세상을 떠났습니다.
今時之人不然也, 以酒爲漿, 以妄爲常, 醉以入房, 以欲竭其精, 以耗散其眞,
不知持滿, 不時御神, 務快其心, 逆於生樂, 起居無節, 故半百而衰也.
지금 사람들은 그렇지 않고 술을 음료수 마시듯 무절제하게 마시고 편한것만 좋아하고
술을 마신후에 성교를 하고 마음껏 색을 즐기다가 마침내 정기가 고갈 되고
진기가 소모되고 맙니다 - 한잔술 / 간에 맛게 / 음식적당량 잔이나 밥그릇이 저울
정기가 왕성한 상태를 유지할 줄도 모르고 일시적인 쾌락만을 추구해서 양생의 법칙을
거스르고 마음내키는대로 향락을 즐기기만 합니다 생활이 무절제 해서 50세만 되어도
늙고 쇠약해지고 맙니다 - 몸이 시키는대로 들어 준다 몸이 보내는 신호 존중
第二章
夫上古聖人之敎下也, 皆謂之,
“虛邪賊風避之有時, 恬惔虛無, 眞氣從之, 精神內守, 病安從來”.
是以志閑而少欲, 心安而不懼, 形勞而不倦, 氣從以順, 各從其欲, 皆得所願.
옛날 양생의 도리를 잘 알고 고상한 품성과 덕을 갖추었던 성인(聖人)은
항상사람들을 사계절의 바르지못한 기운들을 적절한 때에 경계시켰습니다
故美其食, 任其服, 樂其俗, 高下不相慕, 其民故曰朴.
是以嗜欲不能勞其目, 淫邪不能惑其心, 愚智賢不肖, 不懼於物, 故合於道.
所以能年皆度百歲, 而動作不衰者, 以其德全不危也.
그러므로 무엇을 먹어도 모두 달고 맛있으며, 무엇을 입어도 모두 편안하게 느끼며,
자신이 사는 곳의 풍속과 모습을 즐기고, 서로 지위의 높고 낮음을 부러워하지 않으니,
이러한 사람들을 일러 소박하고 꾸밈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적절한 욕망이 그들의 눈과 귀를 어지럽힐 수가 없고,
음란한 말도 그들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하지 못하니,
어리숙한 사람, 똑똑한 사람, 능력이 뛰어난 사람, 능력이 보잘것없는 사람 할 것 없이
모두가 외부의 어떤 사물에 대해서도 두려워하거나 꺼리지 않고, 양생의 도에 어긋남이 없게 됩니다.
그들의 나이가 모두 백 살을 넘어서도 행동은 오히려 자유롭기만 하니,
이것은 수신과 양생의 법을 충분히 깨닫고 파악해서 안팎으로 邪氣*가
방해하거나 해를 끼칠 수 없는 경지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환국시절은 천존시대 신인합발 태평천국 – 전쟁도구 발견안됨
황제헌원은 환국시대로부터 3301 + 황제 기원전 2692년사람
-無爲自然(무위자연)의 道(도)-천지인 합일- 우주 마음 내 마음
第三章
帝曰 人年老而無子者, 材力盡耶3), 將天數然也?
황제가 물었다. 사람이 늙은 후에, 다시 자식을 낳을 수 없는 것은 근력이 부족한때문이오?
아니면 자연스러운 생장과 발육의 법칙에 따라 그렇게 된 것이오?
歧伯曰 女子
一七歲, 腎氣盛, 齒更髮長;
二七 而天癸至, 任脈通, 太衝脈盛, 月事以時下, 故有子;
三七, 腎氣平均, 故眞牙生而長極;
四七, 筋骨堅, 髮長極, 身體盛壯;
五七, 陽明脈衰, 面始焦, 髮始墮;
六七, 三陽脈衰於上, 面皆焦, 髮始白;
七七, 任脈虛, 太衝脈衰少, 天癸竭, 地道不通, 故形壞而無子也.

帝曰 有其年已老而有子者, 何也?
歧伯曰 此其天壽過度, 氣脈常通, 而腎氣有餘也,
此雖有子, 男不過盡八八, 女不過盡七七, 而天地之精氣皆竭矣.
帝曰 夫道者年皆百數, 能有子乎?
歧伯曰 夫道者能却老而全形, 身年雖壽, 能生子也.
황제가 물었다. 어떤 사람은 나이가 들어 이미 노인인데도 자식을 낳을 수 있는데, 이것은 어떤 이치요?
기백이 답하여 말했다. 이것은 그의 천부적인 정력이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
경맥의 기혈이 계속해서 통하고 있어서 신기가 남아돌기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생식 능력이 있다고 해도 남자는 일반적으로 예순넷을 넘지 못하고,
여자는 일반적으로 마흔아홉을 넘지 못하는데, 그때가 되면 정력이 모두 고갈되기 때문입니다.

第四章
黃帝曰 余聞上古有眞人者, 提挈5)天地, 把握陰陽, 呼吸精氣, 獨立守神, 肌肉若一,
故能壽敝6)天地, 无有終時, 此其道生.
中古之時有至人者, 淳德全道, 和於陰陽, 調於四時,
去世離俗, 積精全神, 游行天地之間, 視聽八達之外,
此蓋益其壽命而强者也, 亦歸於眞人. 其次有聖人者, 處天地之和, 從八風之理,
適嗜欲於世俗之間, 无恚7)嗔8)之心, 行不欲離於世, 被服章, 擧不欲觀於俗,
外不勞形於事, 內无思想之患, 以恬愉爲務, 以自得爲功,
形體不敝, 精神不散, 亦可以百數.
其次有賢人者, 法則天地, 象似日月, 辯列星辰, 逆從陰陽, 分別四時.
將從上古, 合同於道, 亦可使益壽, 而有極時.

0, 上古時代(상고시대) 부도지 64000년 -眞人(진인)-仙人(선인)
천지대도 – 음양법칙 도통-우주정기 호흡-타인에 구속 받지않고
天地(천지)一心(일심)-천지와 더불어 無窮(무궁)生命(생명)
0.中古(중고)時代(시대)-3301년 7대환인 수명 = 평균 471년-전쟁없는 시대
智人(지인)-仙人(선인)時代(시대)厚德(후덕)/음양오행 춘하추동
세속을 떠나 심산유곡 우주정기 수행
-우주 사이를 운행 - 수행을 통하여 수명연장
近世(근세)時代(시대)-1500년 倍達(배달)國(국) 1565년 18대 = 수명 103년
聖仁(성인)이라는 사람 時代(시대)-춘하추동 주야의 이치를 통해
적풍을 쐬지않음. 평범한욕망 범인들과 어울려도 속되지 않았다.
속세에 존속해도 100세
-결론강의-
0.보이지않는 氣 - 뭉치면 괴력 - 동서양 운동법
0. 천지빛갈이 무엇인가 ? 천지빛깔도 모른다
0. 오묘한 파장 에너지-빛-소리-기제-액체-고체

0. 사람= 心(심)-神(신)-氣(기)-血(혈)-瘀血(어혈)-癰疽(옹저)
우주 생명 의 파장

천지를 음양으로 보는 눈이 열리면 도통 = 노자 陰陽之謂道

0.음양과 태극도설 - 우주의 氣를 그려보다 = 팔괘 = 64괘 = 24절후

0.사람의 靈氣를 촬영


四柱八字(사주팔자) = 오행으로 富貴榮華(부귀영화) 판단

0. 행복은 부귀영화가 아니고 잘먹고 / 잘자고 / 잘싸는 건강이다
0. 황제내경은 무병장수 건강하게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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