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선생 건강교실/생리학 강의

전염병의 뿌리

남촌선생 - 힐링캠프 2010. 3. 26. 12:12

 

병은 천지에서 온다.

 

가을 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선천의 모든악업이 추운秋運아래에서

큰 병을 일으키고

천하의 큰 난리를 빚어내는 것이니...,

(도전道典 2:44:2, 7:38:5)
 
지난날의 인류 역사는 왜 그렇게 끔찍한
원한의 역사가 되었으며, 오늘날 인류는 어떻게 해서
질병대란의 위협을 받고 멸망의 위기에
이르게 된것인가?
거기서 살아날 길은 어디에 있는가?
 
 
 
 

     ( 덕유산 향적봉 )

 



마음만이 전부가 아니다.

인도 캘커다에서 가난하고 병든 사람들을 위해 평생을 바친 성녀 테레사수녀는
한평생을 교류한 가장 가까운 신부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런 충격적인 고백을 하였다.
"과연 신이 있는 지,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나는 믿을 수 없습니다.
어둠, 냉랭함, 공허의 현실이 너무도 커서 제 영혼에는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테레사수녀는 왜 이렇게 절망을 한 것일까?
천민으로 태어나 그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제도속에 갇혀
불행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너무도 처절했기 때문이다.
세상이 너무도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아무런 희망도 가질 수없는 운명속에서 "인간대접을 받지 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을 숱하게 접하면서
그녀는 풀길 없는 인간의 고통 때문에 고뇌하며 절규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나 자비 , 희생이나 봉사만으로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인류역사의 본질적인 문제이다.
즉, 그 모든 문제는 인간이 타락해서 , 마음을 잘못 닦아서 일어나는 것만이 아니다.
 
홍수와 대지진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 화산이 폭발하는 곳, 물이 고갈되어 사막화가 된 땅,
너무 춥거나 더운땅에서는 인간이 살 수도 없고 질병을 피할수 도 없다.
또 사람이 아무리 착하게 살고 마음을 잘 쓰려려고 해도
조화가 이뤄지지 못한 자연 환경과 자연의 변화가 의식을 분열시키는 쪽으로만 몰고간다면 ,
그것을 이겨내지 못할 경우 몸과 마음이 무너져서 죽는 것이다.
 
그럼에도 기존의 모든 종교나 철인들은 인간의 삶과 생존문제,
인간의 영성과 선악, 고통의 문제에 대해 원죄나 인과응보, 도덕설 등
인간이나 신 중심으로만 가르침을 폈다.
 
실제로 그 모든 문제는 대부분 생존환경에서 오는것인데 모두 무시해 버렸다.
그것은 명백히 억지스러운 면이 있는 것이다.
진리의 온전한 틀을 드러내지 못하는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모든것을
인간의 책임으로만 돌린다면, 이것은 너무도 가혹한 처사다.
 
문제의 근원은 바로 인간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생존환경,
즉 대자연의 질서속에 다 들어있다.
지금 지구촌인류가 앓고 있는 신종플루 같은 전염병의 원인과 다가오는 질병대란의 실체도
그리고 대병란에서 살아남는 생존의 길도 우주자연의 법칙에서 그 해답을 찾을수 있다.
 
생존의 비밀중에서 / 상생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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